뮤직 프로듀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감독. 음악만 하세요 — 나머지는 우리가 함께합니다.
노래하는
놀이터— playground
노래를 짓는 사람.
노래를 듣는 사람.
그 사이에 놓인, 작은 무대 하나.
— 노래하는 놀이터.
구독자 425,000명 · 누적 조회수 41,580,338회
- 1 — Editor's Letter
- 2 — Three Gifts
- 3 — Latest Release
- 4 — By the Numbers
- 5 — Region
- 6 — Artists
- 7 — Eight Steps
- 8 — How To Apply
Established October 2022 · An open stage for everyone who sings
노놀? 노놀이 뭐야?
평가도 경쟁도 없이, 오직 음악으로.
노래하는 놀이터가 어떤 곳인지, 영상으로 먼저 소개할게요.
[ 노래하는 놀이터 : NONOL ] 노놀? 노놀이 뭐야?
무대가 되는 순간.
노놀은 꿈꾸는 뮤지션들을 위한 무대입니다.
노래할 준비가 되었다면, 언제든지 문은 열려 있어요.
우리는 노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음악을 만들고, 무대를 만들고,
당신의 노래를 세상에 전합니다.
당신의 음악은 앨범이 되고, 공연이 되고
— 어쩌면 누군가의 인생 노래가 될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평가하지 않고, 줄 세우지 않습니다.
오직 음악으로만 선택합니다.
그 노래를 진심으로 사랑해줄 소중한 팬들을 만나는
— 기적 같은 일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꿈꾸는 뮤지션 여러분, 노놀에서 만나요.
노놀에서 노래하면,
세 가지를 받습니다.
선정된 아티스트의 음악은 본인 이름의 한 장짜리 앨범으로 발매됩니다. 무대에 선 음악은 영상으로 끝나지 않고, 아티스트 본인의 진짜 앨범으로 완성됩니다.
연 4회 콘서트, 연 1회 페스티벌. 선정 즉시, 가장 큰 무대로 — 그리고 더 많은 청중에게로.
지금 막 나온
노놀 아티스트의 앨범.
노놀 무대에 선 한 명의 아티스트, 한 장의 앨범 — 본인 이름으로 발매됩니다.
모든 발매작은 Spotify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HAINA MAIKA PUANA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 음악이 닿고 있습니다.
2022년 여름, 첫 영상에서 시작된 무대.
매달 늘어나는 청취자와 구독자가 노놀의 무대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25–44세가 절반 이상.
25–34세 (32.0%)와 35–44세 (27.3%)가 핵심 청자층 — 콘텐츠를 소비하고, 또 확산시키는 세대.
한 곡의 노래가
국경을 넘는 중입니다.
진심이 그대로 닿게.
노놀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 그리고 중남미와 북미까지 음악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곳곳에서 노놀의 무대가 재생되고 있으며, 진짜 음악을 찾는 글로벌 리스너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단순한 조회수가 아닌,
진심이 닿는 음악이 국경을 넘고 있는 중입니다.
27 개 언어로,
노래가 흘러갑니다.
노놀의 모든 무대 영상에는 27개 언어의 자막이 함께 갑니다.
한국어로 부른 노래가 베트남의 고등학생에게, 멕시코의 직장인에게, 네팔의 산골 마을에까지 — 같은 진심으로 닿게.
무대를 거친 음악은,
지금도 자라고 있습니다.

원곡자로서 다시 주목받는 중

노놀에서 시작해 다수 페스티벌로

노놀 첫 라이브 무대 출연 이후 꾸준히
이무진,
“잠깐 시간 될까”
감성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신곡 발매와 함께 노놀 스테이지에 출연. 한 번의 라이브 무대로, 노래의 메시지가 강력하게 각인되었습니다.
신청에서 발매까지, 여덟 단계.
준비됐다면,
무대로.
9개의 항목, 약 10분.
자동 임시저장됩니다 — 언제든 돌아와서 이어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